“구독자 148만인데 0원?” 김선태, 유튜브 수익 미정산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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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48만인데 0원?” 김선태, 유튜브 수익 미정산 토로

일간스포츠 2026-03-18 08:5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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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렸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정작 수익은 아직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김선태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통해 충북 충주시 문화동 일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무실을 마련한 뒤 첫 콘텐츠로 직접 동네 홍보에 나선 것이다. 그는 “옛 시청이 있던 곳이라 어떻게 보면 구도심”이라며 지역의 역사와 분위기를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유명세를 실감하는 일상도 전해졌다. 김선태는 “메일이 너무 많이 와서 다 확인을 못 하고 있다”며 “두 시간 동안 50개를 처리했는데, 새로고침을 하면 더 늘어나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광고 제안도 중요하지만 결국 콘텐츠가 더 중요하다”며 방향성에 대한 고민도 드러냈다.

거리에서 시민들과 즉석으로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가로등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성 의견이 나오자 그는 “공무원은 아니지만 균형 있게 전달해보겠다”며 유연하게 대응했다. 또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은 건 수익 문제였다. 김선태는 “아직 수익 신청도 완료되지 않았다”며 “구독자가 늘어도 바로 반영되지 않고, 신청 후 검토도 오래 걸린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불렸고, 최근 사직 후 개인 채널을 개설해 새 출발에 나섰다. 채널 개설 직후 단기간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현재는 140만 명을 훌쩍 넘기며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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