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이스타항공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올해 공동마케팅을 이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과 두산베어스는 지난 2024년 브랜드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3년 연속 공동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협약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두산베어스 홈 경기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 경품으로 항공권 등을 제공하며, 두산베어스는 잠실야구장 광고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 홍보를 지원한다.
다음 달 중에는 에는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행사도 진행된다. 특별 시구와 함께 경기장 안팎에서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양사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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