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오늘(18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로 감독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과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주연작을 탄생시키며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배우 유해진이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영화 등극 이후 처음으로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MC인 손석희 특유의 섬세한 시선이 담긴 질문과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어우러지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손석희의 질문들4'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17일까지 누적 관객 수 1372만216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박스오피스 6위에 올라있는 '겨울왕국2'(2019)의 최종 관객 수 1376만 명까지 뛰어넘을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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