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문세윤이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버티겠다는 ‘노 위고비’ 선언으로 웃음을 안긴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문세윤은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약을 언급하며 “노 위고비, 노 마운자로”를 선언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약의 도움 없이 버티겠다는 이유를 밝히며 ‘뚱보 개그맨’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또 문세윤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으로 하루 네 끼를 먹는 현실도 털어놓는다. 전성기와 달리 먹방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 순간을 언급하며 세월의 변화를 실감한 사연으로 웃음을 더한다.
식단 관리(?)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귀하게 얻은 ‘두쫀쿠’를 딸에게 양보했지만 결국 한 입 먹은 뒤 스스로 최면을 걸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래퍼 한해와 결성한 듀오 ‘한문철’ 활동 비하인드도 밝힌다. 녹음 과정에서 까다롭다는 소문과 달리 오히려 한해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속사정을 전하며 웃음을 안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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