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말도 안 되는 소리!” 토트넘 선수단 ‘충격’ 루머→핵심 DF는 “사람들이 그냥 지어낸 거야”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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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말도 안 되는 소리!” 토트넘 선수단 ‘충격’ 루머→핵심 DF는 “사람들이 그냥 지어낸 거야” 부인

인터풋볼 2026-03-18 07: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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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선수단을 둘러싼 루머를 정면 부인했다.

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반 더 벤은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 속에서 선수단이 시즌을 포기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그는 동료들을 강하게 옹호하며 구단 모두가 현재 어려운 상황을 바꾸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진 끝에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나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6위다. 강등 가능성이 존재한다.

토트넘이 잔류하기 위해선 큰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현지에선 토트넘 선수단이 의지를 잃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심지어 일각에선 토트넘 선수단 일부가 강등 시 새로운 팀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반 더 벤이 입을 열었다. 그는 “그런 걸 봤다. 기자들은 가끔 그냥 아무 말이나 한다. ‘이걸 어떻게 만들어낸 거지?’라는 생각이 든다. 사살이 아니다.선수들이 어차피 떠날 거라고 말하기도 한다. 전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사람들이 그걸 믿는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가끔 자신이나 선수들에 대한 걸 읽는다. 그러면 그냥 ‘이게 뭐지?’라는 반응이 나온다. 어떤 선수가 떠날 거고, 현재 상황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는 글을 읽었다. 누군가는 그걸 보고 ‘이게 어떻게 나온 거지?’라고 한다”라고 더했다.

반 더 벤은 “사람들은 그냥 지어낸다. 그리고 그건 우리에게 훨씬 더 많은 문제를 가져오기 때문에 좌절스럽다. 팬들은 그걸 믿거나 ‘선수들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것인가? 구단은 어떻게 되는 거지?’라고 말하기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나를 믿어라. 경기장에 있는 모든 사람, 스태프, 선수 모두가 우리가 처한 상황을 매우 신경 쓰고 있다. 우리는 단지 상황을 바꾸고 싶을 뿐이다. 그게 모두의 주요 목표다. 만약 선수들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하면 그건 우리에게 정말 좌절스러운 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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