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남창희가 결혼 후 새롭게 꾸민 신혼집을 공개했다.
남창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들었던 집을 떠나 이사를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이사를 하니 짐이 많아 걱정했는데 편하게 마쳤다”며 “주방과 거실도 깔끔하게 정리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이사한 신혼집 내부가 담겼다.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거실은 넓고 정돈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블랙 소파와 화이트 테이블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공간을 완성했다.
남창희 SNS 캡처
남창희는 “소파에 누워 와이파이 잡고 글을 쓴다”며 여유로운 일상도 전했다.
한편 남창희는 최근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윤영경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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