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수요일인 18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남해안이 10∼30㎜, 울산과 경남 내륙이 5∼20㎜다.
오전 6시 기준 강수량은 거창 3.6㎜, 지리산(산청) 3.5㎜, 함양 3.4㎜, 거제 0.5㎜, 부산(동래) 0.5㎜로 집계됐다.
낮 기온은 11∼14도로 예보됐다.
19일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20일부터 21일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11.0도, 울산 8.6도, 창원 8.8도, 밀양 8.0도, 통영 8.4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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