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도로보수원 현장 목소리 청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민호 세종시장, 도로보수원 현장 목소리 청취

투어코리아 2026-03-18 06:12:38 신고

3줄요약
▲17일 최민호(오른쪽) 세종시장이 도로 정비 현장의 배수구 덮개를 열고 내부에 쌓인 이물질들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17일 최민호(오른쪽) 세종시장이 도로 정비 현장의 배수구 덮개를 열고 내부에 쌓인 이물질들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조치원읍 도로 정비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조치원읍 도로 정비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7일 조치원읍 도로 정비 현장을 방문해 도로보수원들과 함께 업무를 수행하며 근무 여건을 살피는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제14회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도로보수원 30여명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최민호 시장은 도로 정비 현장의 배수구 덮개를 열고 내부에 쌓인 이물질을 제거하면서 도로보수원의 업무를 도왔다.

이어 조치원청사에서는 도로 유지관리 업무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면서 진솔한 현장 대화를 나눴다.

특히 도로보수원들은 ▲도로보수 시 작업보호차량 지원 ▲신규 사인보드 장비 교체 ▲친환경 제초제 사용 건의 등을 제안했다.

최 시장은 이 같은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적극 검토하도록 당부하며, 시민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리며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여러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 부서와 함께 살펴 도로보수원 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