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장우가 비빔밥 조리 과정에서 실수를 드러내며 백종원의 지적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6일 차 영업에 나선 ‘한판집’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빠른 회전율 전략을 선택했고, 메뉴를 기존 코스 방식이 아닌 한 그릇 비빔밥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주방은 메인 재료와 채소를 나눠 담는 방식으로 체계화된 동선을 구축했다.
하지만 이장우는 새로운 조리 방식에 적응하지 못한 채 동선에서 혼선을 보이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완성된 비빔밥 역시 샘플과 차이를 드러냈다.
사진제공|tvN
한순간 신뢰를 잃을 위기에 놓였던 이장우는 이후 다시 비빔밥 조리에 집중하며 점차 안정된 모습을 되찾았다.
한편 이장우는 최근 자신이 운영에 관여한 식당의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를 통해 “납품 대금은 계약상 거래처에 지급된 상태”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