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허안나가 남편의 가게 운영 방침을 답답해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오경주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허안나의 남편 오경주는 개그맨 활동을 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요식업을 시작했다.
7년째 1인 술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오경주는 상암동에서 가게를 하다가 두 달 전에 삼각지로 가게를 옮겼다.
젊은이들로 가득한 용리단길에 다른 가게들은 손님들로 북적였지만, 오경주의 가게에는 손님이 한 명도 없었다.
허안나는 "오시는 분들은 다들 맛있다면서 단골이 된다. 근데 홍보를 안하니까 새로운 손님 유입이 안된다"고 했다.
이어 "가오픈을 해서 연예인을 초대하고 셀럽 마케팅을 했어야했다"면서 "지금은 좀 후회하지?"라고 남편에게 물었다.
이에 오경주는 후회하지 않는다면서 "홍보보다는 입소문으로 맛집으로 알려지고 싶다. 제 고집"이라고 답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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