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한판집' 팀이 백종원의 '포장 전략'을 더한 저녁 장사로 엄청난 수익을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는 6일 차 영업을 시작하는 '한판집' 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본격적인 6일 차 영업을 시작하기 전, '한판집' 팀은 5일 차 매출을 측정하고자 함께 모였다.
연 매출 10억을 달성해야 하는 상황, '한판집' 팀은 김치찜 한 판으로 히트 친 5일 차 매출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모니터에 집중했다.
프랑스의 빵심을 저격하는가 하면, 새로운 전략인 '포장 전략'을 내세우며 매출을 극대화했던 바. 유리는 "저희 1,000유로 가까이 됐을 것 같다"며 수익을 예측했다.
그렇게 공개된 수익은 1,326유로. 1,000유로를 가볍게 돌파하자, 백종원은 "저녁 장사만으로 선방했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윤시윤은 "맨 마지막에 백종원 사장님이 테이크아웃을 하자고 한 게 1,000유로를 넘긴 비결인 것 같다"며 '포장 전략'으로 매출을 상승시킨 백종원에 감탄했다.
백종원은 "오늘 점심하고 내일까지 이틀 남지 않았냐. 오늘은 비빔밥을 제대로 해 보자"며 "오늘은 회전율로 가겠다"고 기존 코스와는 다른 6일 차의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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