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박성웅, '박성울짜장' 등극? 대치동 뒤흔든 맛깔나는 허세와 야구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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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박성웅, '박성울짜장' 등극? 대치동 뒤흔든 맛깔나는 허세와 야구 부심

메디먼트뉴스 2026-03-17 21:3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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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박성웅이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반전 매력 넘치는 입담과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강남 대치동 일대를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힐링 타임을 갖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자신의 단골 중국집을 소개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색 메뉴 울짜장 전도사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성웅은 자리에 앉자마자 자신의 고향인 충주 지역에서 즐겨 먹는 방식이라며 메뉴판에도 없는 울짜장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울면과 짜장면을 섞어 만드는 이 독특한 레시피를 관철시키기 위해 그는 열혈 영업에 나섰고,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짬뽕을 고집하던 유재석과 유연석도 결국 박성웅의 자신만만한 모습에 설득당해 조리에 동참했다.

완성된 울짜장을 맛본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깊은 맛에 감탄하며 연신 리필을 요청했고, 이에 고무된 박성웅은 자신을 이제부터 박성울짜장으로 불러달라며 어깨를 으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연석은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사석에서는 누구보다 스윗하고 유머러스한 박성웅의 반전 면모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박성웅의 특별한 과거 인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20여 년 전 같은 사회인 야구팀에서 중견수로 활약했던 사이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연석이 짓궂게 형들의 야구 실력을 자극하자, 박성웅은 이정후 선수의 포지션이 중견수라며 발끈하는가 하면 사회인 야구 30년 경력의 단장이라며 남다른 야구 부심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유쾌한 수다 케미와 도파민 넘치는 게임이 어우러진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17일 화요일 밤 9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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