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7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을 위해 MC 성시경과 가수 권진아, 정승환, 김조한, 윤도현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KBS 2TV 예능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부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한 아티스트가 3개월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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