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포카리스웨트가 관심도 점수를 올리며 17주 연속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를 기록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3월 2주 차(9~15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음료 관심도 조사에서 포카리스웨트는 전주보다 0.5점 오른 3.5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2위 링티(2.8점)는 0.2점, 3위 파워에이드(1.0)는 0.1점 오르며 순위를 유지했다. 1~3위의 순위 상승은 포근해진 날씨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스포츠 음료에 대한 관심이 오른 것으로 풀이됐다.
이는 공동 4위를 기록한 게토레이, 토레타(이상 0.7점)도 전주보다 각각 0.1점 오른 점에서 찾을 수 있다. 6위 이프로(0.4점), 7위 파워오투(0.3점), 8위 이온더핏(0.1점)는 점수 변동 없이 전주와 동일한 점수와 순위를 이어갔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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