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화장품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 반송시장에서 구매한 화장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 기념식 참석 이후 인근 반송시장을 방문해 화장품 매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 부부는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 보들보들 때필링’ 제품을 구매했다. 해당 제품은 스프레이형 바디 스크럽으로 간편하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대통령은 해당 제품을 구입하며 “몸에 하면서… 때가 잘 (밀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 여사는 “때 타월 안 써도 때가 엄청 나온다”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이 외에도 더마코스메틱 제품과 네일 리무버 등 다양한 화장품을 함께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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