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공연 후 뉴욕으로 향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팬덤)를 위한 진행되는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다.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와 별도로 1000명의 팬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별 공연 및 멤버들의 Q&A, 몰입형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4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들은 컴백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