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예정대로 공개된다.
17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원더풀스'는 변동 없이 2분기에 공개된다"며 "정확한 공개 및 홍보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넷플릭스는 라인업 공개 행사인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원더풀스'의 공개 시점을 올 2분기라고 알린 바 있다.
그러나 박은빈과 함께 주연을 맡은 차은우가 군복무로 홍보에 함께하지 못하는 가운데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원더풀스'의 행방에 이목이 모였다.
이에 출연자 논란에도 일정 변동 없이 공개되는 '원더풀스'의 추루 홍보 활동 등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백지영, 방송 하차하더니…박서진 편지에 결국 오열
- 2위 송일국 삼둥이 근황에 깜짝 "185cm 아빠 키 넘었다"
- 3위 "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4년 만 복귀' 여전한 비판…언행 논란 발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