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노랑풍선이 선보인 유튜버와 협업한 여행 상품이 빠르게 완판되며 콘텐츠 기반 상품 기획이 새로운 흥행 공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랑풍선은 낚시 유튜버 ‘낚시TV 핼다람’과 협업해 선보인 대마도 낚시 테마 상품이 출시 하루 만에 예약이 마감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대마도를 방문하는 1박2일 일정으로, 5월 8일 단 하루, 부산에서 고속 카페리선인 ‘쓰시마링크호’를 이용해 일본 대마도로 이동한다.
참가자는 현지 낚시 포인트에서 선상 낚시를 즐기고 숙박과 식사, 온천 체험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낚시 일정은 소형 선박 중심으로 운영되며, 방파제 낚시 등 자유 일정도 포함됐다.
이번 상품은 유튜버와 함께하는 협업형 여행으로 구성되며 출시 직후 빠르게 예약이 이어졌다. 노랑풍선은 콘텐츠 기반 기획이 고객 유입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대마도 낚시 테마 여행은 유튜버와 함께하는 협업형 여행 상품으로 기획돼 출시 이후 빠르게 관심이 이어져 완판까지 기록했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테마 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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