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내새끼의 연애2'에 출연 중인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여전한 먹성을 자랑했다.
17일 유튜브 'E채널'에는 "저는 따로 먹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E채널 '내새끼의 연애2'의 선공개 영상으로, 셋째 날 아침 풍경이 담겼다.
이날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식사 준비에 나섰고,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이 주방으로 들어왔다.
신재혁은 "저는 은별 님이랑 다른 걸 먹기로 해서 따로 먹겠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제안했다. 이에 아버지 신태용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고, MC 김성주는 "얘네 장난 아니네, 노골적으로 얘기하네"라며 감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전날 롤러장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신재혁은 "내일 아침을 해주기"를 벌칙으로 내기를 제안했다. 해당 내기에서 조은별이 승리하면서 약속대로 아침을 준비하게 된 것.
신재혁은 치즈 토스트를 만들어 조은별에게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윤후는 식탁에 앉아 먹을지 고민하다가, 조은별이 "먹어도 된다"고 권하자 토스트를 먹기 시작했다. 이에 김성주는 "재혁이가 만든 걸 후가 다 먹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로, 7살이던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예의 바르고 먹성 좋은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E채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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