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지난 13일 대전웹툰캠퍼스에서 활동 중인 작가 8명과 손잡고, 오는 2026년에 선보일 효문화웹툰 ‘HYO(효)툰’의 제작을 본격화하기 위한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전시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씨패밀리’를 캐릭터로 적극 활용하며, ‘꿈씨패밀리와 함께해 효(孝)’라는 친근한 주제 아래 총 10회 분량의 연재물로 기획되어 제작될 예정이다.
제작된 웹툰은 매달 한 차례씩 진흥원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를 통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효의 의미를 웹툰이라는 매체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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