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10만송이 노란 물결 '봄 수선화 축제' 진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화담숲, 10만송이 노란 물결 '봄 수선화 축제' 진행

일간스포츠 2026-03-17 17:26:53 신고

3줄요약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이 다채로운 봄꽃들과 함께 오는 27일 개원하며 4월 말까지 '화담숲 봄 수선화 축제'를 진행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화담숲 봄 수선화 축제’는 4월 초부터 화담숲 및 곤지암리조트 전역에 식재된 총 37종 10만송이의 다채로운 노란 물결의 수선화와 산수유, 복수초, 풍년화 등 새봄의 소식을 반가이 맞이하는 노란빛의 봄 야생화들도 함께 눈에 담을 수 있다.

화담숲은 ‘봄 수선화 축제’를 맞아 화담숲 전역을 비롯해 화담숲 입구까지 이동하는 곤지암리조트 시계탑 광장과 콘도 빌리지 입구 등 리조트 곳곳에 10만 송이 노란 수선화를 식재하여 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2000여 그루의 하얀 자작나무와 노란 수선화 군락이 함께 모여 자아내는 자작나무숲을 비롯해 수천송이 노란 군락이 마치 명화로 보여지는 듯한 '탐매원' 등 화담숲에서만 볼 수 있는 수선화 풍광은 봄꽃 여행을 나선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자작나무숲의 하얀 자작나무는 겨울에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지만, 노란 수선화 군락과 함께 하얀 수피의 자작나무가 어울려 마치 동화 속의 숲속을 거니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와 봄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기에 최고의 봄꽃 명소이다.

이 뿐 아니라 총 5.3km에 달하는 화담숲 산책길을 따라 탐매원에서 펼쳐지는 매화나무와 수선화의 봄 향연을 비롯해 총 16개의 저마다의 특색 있는 테마원을 거닐며 만나는 봄 야생화들은 봄바람과 함께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숲을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화담숲 모바일 앱을 통해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16개의 테마원의 모습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쉽고 재밌게 우리 꽃과 나무들의 생태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화담숲은 보다 여유롭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입장 정원제를 통해 1일 1만명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화담숲은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