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BTS 특집판’, 오프라인 판매 하루 만에 7000부...오픈런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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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BTS 특집판’, 오프라인 판매 하루 만에 7000부...오픈런 ‘열기’

일간스포츠 2026-03-17 17:2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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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중구 KG타워에 마련된 일간스포츠 BTS 특집판 판매처. 사진=IS포토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앞두고 일간스포츠가 발행한 특집판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7일 오전 서울 중구 KG타워에 마련된 일간스포츠 BTS 특집판 판매처에는 이른 시간부터 구매를 희망하는 팬들이 대거 몰렸다. 이날 하루만에 팔려나간 물량은 7000부에 달했다.

BTS 팬들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KG타워에 마련된 일간스포츠 BTS 특집판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IS포토 

BTS 특집판은 지난 16일 발행됐으며 본사로 구매 문의가 폭주하면서 일간스포츠는 사옥인 KG타워 지하 1층 갤러리선에 판매처를 마련하고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판매를 진행했다. 판매 오픈 전부터 KG타워 외부와 지하 1층 갤러리선으로 이어지는 계단 통로에는 긴 대기 줄이 형성됐다. 

데뷔 이후 BTS의 성장 과정과 현재의 모습을 사진과 기사로 신문 한부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인 점과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려 빠른 속도로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구매자들은 젊은 층과 중장년 층까지 남녀 구분 없이 다양했으며 외국인들도 포함돼 BTS의 글로벌 인기를 대변했다.

BTS 팬들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KG타워에 마련된 일간스포츠 BTS 특별판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IS포토 

이번 특별판은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기념해 발행됐으며, 배포 직후 팬덤 사이에서 판매처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일간스포츠는 18일부터 KG타워 갤러리 선 외에 또 다른 BTS 특집판 공식 판매처인 할리스 서울 세종로점, 센터포인트점, 명동점에서도 판매를 개시한다. BTS 특집판은 20일까지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BTS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신보 ‘아리랑’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하며,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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