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제베원의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5월 가요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제베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일간스포츠에 “빠른 시일 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정확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베원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9명의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제베원은 2023년 7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당초 2년 6개월로 예정됐던 활동 기간은 멤버 전원의 합의로 2개월 연장돼 올해 3월까지 이어졌다.
이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기존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로 복귀를 선택했고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5인 체제로 팀을 유지하는 길을 택했다. 웨이크원은 “제베원의 이름 아래 쌓아온 음악적 유산은 특정 시점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방식과 가능성으로 확장돼 생명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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