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미래지성아카데미의 시민 대상 강연 시리즈인 'PO-STORY' 포스터.
포스텍 미래지성아카데미가 시민 대상 강연 시리즈인 'PO-STORY'를 이달부터 6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포스텍 박태준학술정보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강연은 포스텍 개교 40주년을 맞아 이 대학 출신 연사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포스텍이 배출한 인재들과 이들이 이뤄낸 기술 혁신,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지는 학문적 성과를 소개하며 사회 성장을 이끄는 '호기심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상반기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포스텍 동문들과 교수진이 연사로 나선다. △1강 '이차원 게임 개발 중심으로 본 서브 컬쳐 전성시대' (김용하 ㈜넥슨게임즈 이사·컴퓨터공학과 동문) △2강 'AI 전환 생태계 : 지속가능한 미래 디자인' (김진택 IT융합공학과 교수) △3강 '오늘 우주 날씨는? 태양과 지구를 연결하는 플라즈마 이야기' (윤건수 첨단원자력공학부·물리학과 교수·물리학과 동문) △4강 '포스텍, 그리고 포항 피지컬AI 로봇 자동화 허브의 꿈'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이사·기계공학과 동문) 등 총 네 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은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포스텍미래지성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postech-fia@postech.ac.kr) 또는 전화(054-279-3823/3825)를 통해 하면 된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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