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 수유교실’ 운영…국제 전문가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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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 수유교실’ 운영…국제 전문가 초빙

경기일보 2026-03-17 16:44: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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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보건소(왼쪽 사진) 및 단원보건소(오른쪽 사진) 전경. 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 수유교실’을 운영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을 높인 가운데,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모유의 영양과 건강 효과 ▲올바른 수유 방법과 자세 ▲출산 전·후 유방 관리 방법 등 예비 부모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유 방법을 배우게 된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대면 교육은 37주 이상)와 수유 중인 가정이며, 배우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는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운영하고, 단원보건소는 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원하는 방식의 교육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예약신청→기타→모유수유교실’ 메뉴를 통해 월별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된다. 

 

기타 문의는 상록수보건소(031-481-5977)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469)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유수유는 아이와 부모가 첫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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