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과거에 묶이면 안 돼”…이혼 후 꺼낸 의미심장 속내 [SD톡톡]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동석 “과거에 묶이면 안 돼”…이혼 후 꺼낸 의미심장 속내 [SD톡톡]

스포츠동아 2026-03-17 16:28:50 신고

3줄요약
최동석 SNS 캡처

최동석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이혼 이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17일 자신의 SNS에 니체의 글을 필사한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침 컨디션 정말 최악이었지만 몸을 일으켜 니체의 말을 필사했다”며 “앞으로 나아가려면 잠시 쉬자”고 적었다.

공개된 필사 내용에는 “과거에 묶이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과거는 절대 바꿀 수 없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뒤가 아니라 앞이다” 등의 문장이 담겼다. 반복되는 문장은 현재 상황과 맞물리며 의미를 더한다.

최동석 SNS 캡처

최동석 SNS 캡처

최동석은 이어 “청소이모님에게 부탁하고 빨래고모님에게 부탁하고 영화 보면서 릴렉스하는 시간”이라며 일상도 전했다. 짧은 휴식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잡는 모습이다.

이번 글은 이혼 이후 전한 메시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동석은 2009년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양육권은 박지윤이 맡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