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뼈말라' 송가인, 폭풍 먹방 펼쳤다…양지은 "근데 진짜 말랐어"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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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뼈말라' 송가인, 폭풍 먹방 펼쳤다…양지은 "근데 진짜 말랐어" (송가인)

엑스포츠뉴스 2026-03-17 16: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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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송가인'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송가인의 마른 몸매에 감탄했다. 

16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 "[밥친구 왔어라] "언니때문에 가수가 됐어요" 송가인의 첫 트롯여동생 양지은 등장! 어디서도 듣지 못한 퀸들의 속 이야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송가인' 캡쳐

송가인이 등장하자, PD는 "요즘 밥친구에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들었는데"라고 물었다.

송가인은 "밥을 많이도 못 먹는데, 밥 친구를 자꾸 한다. 근데 맛있는 거 많이 먹으러 다니는 건 좋다"라며 소식좌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식당에 도착한 송가인은 양지은을 만나 반갑게 인사하며 근황을 전했다. 양지은은 "우리가 한 역 차이로 가깝게 사는데, 행사 철에는 너무 바빠서 못 만난다"며 아쉬워했고, 송가인은 "이제 딱 만나볼까 했는데 딱 밥친구로 만나게 됐다"고 기뻐했다. 양지은은 "오늘을 위해서 굶었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튜브 '송가인' 캡쳐

44kg의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는 송가인은 이날 폭풍 먹방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이어 본격적인 송가인과 양지은의 살 토크가 시작됐다.

PD는 양지은에 "지은님은 평소에 잘 드시는 편이시냐"고 물었고, 양지은은 "소식좐데"라고 입을 열자 송가인은 양지은의 팔목을 잡으며 "뼈밖에 없다"며 소리쳤다. 이어 송가인은 "이건 애기 엄마 팔뚝이 아니다"라며 놀라기도 했다. 

유튜브 '송가인' 캡쳐

양지은의 팔목을 더듬던 송가인은 "나는 애기도 안 낳았는데 왜 이렇게 살이 쪘지"라며 씁쓸해하자 양지은은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송가인에 "근데 언니도 진짜 말랐다"며 서로의 마른 몸매를 부러워했다.

유튜브 '송가인' 캡쳐

또 두 사람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도 서로 다른 시즌에 출연했지만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를 밝혔다. 

송가인은 "친해진 게 아니라 동대문에서 처음 만났다. 그 전에는 같이 국악을 하고 있어도 몰랐던 사이였다"고 운을 뗐다.

이에 양지은은 "어느 날 집에서 육아 중이었는데, 티비를 켰을 때 가인 언니가 나왔다. 그 때 애가 밥 달라고 우는 데도 언니만 보일만큼 넋을 놓고 봤다"며 "그리고 그 이후 동대문으로 쇼핑을 하러 갔는데 언니가 저 멀리서 여기로 걸어오더라. 팬이라고 하니까 사진도 찍고 그 뒤로 친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송가인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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