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경수가 옥순의 '엄마' 모먼트에 감탄했다.
15일 '나솔' 22기 옥순, 경수 부부 유튜브 '순수우유'에 "부산 생존기 1탄"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경수는 영상 초반 "부산에 왔다. 놀려고 온 것도 아니고 도망 온 것도 아니다. 살려고 왔다"며 부산에 온 사실을 알렸다.
부산에 도착한 뒤 경수는 "생각보다 따뜻하진 않다.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따뜻하고"라 말하자 옥순은 "기분 탓인지 괜히 따뜻한 거 같다"고 맞장구 쳤다.
부산에 도착한 부부는 집을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수는 "나는 헬스장을 먼저 봤는데 옥순은 놀이터를 먼저 봤다. 역시 꼼꼼하다", "나는 아직 거실도 다 못 봤는데 옥순은 아파트 동선, 등하교 거리 등 애 둘 키울 동선 다 짰다. 역시 엄마다"라며 미래의 엄마가 될 옥순의 꼼꼼함을 극찬했다.
영상에서는 공인중개사가 둘 부부를 알아보는 장면도 그려졌다.
공인중개사는 둘에게 "혹시 나솔 그 분 맞죠?"라고 물었고 둘은 놀라며 "맞다"라고 답했다. 이에 중개사는 "부산으로 이사오냐"고 물었고 부부는 "맞다"고 답했다. 이어 경수는 "더 재밌는 일이 생겼는데 이건 2탄으로 돌아오겠다"며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또 이후 같은해 11월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순수우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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