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7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어어 그거 태극기고 니가 봐도 예쁘구나?"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태극마크가 그려진 도복을 움켜잡는 서민재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극기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아기의 호기심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지난해 5월 혼전 임신을 고백했던 서민재는 약 7개월 후인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아이의 친부 A씨와의 갈등을 드러내며 A씨의 신상을 유포했고, 이후 이 일로 현재까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1993년생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출신의 유일한 여성 정비사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2022년에는 전 연인이었던 가수 남태현과 마약 투약 사실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서민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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