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6살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신봉선과 삼자대면 "바람 피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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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6살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신봉선과 삼자대면 "바람 피냐"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17 15:3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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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신봉선, 엑스포츠뉴스 DB / 김대희 아내 지경선 씨.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김대희의 미모의 아내가 공개됐다. 

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대희와 신봉선, 김대희의 6살 연하 아내 지경선 씨가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냐.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버럭했다. 

지경선 씨는 "최근에 거의 3주 동안 말을 안 했다"고 털어놨고, 김대희는 "네(신봉선)가 제수씨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 피겠냐"고 받아쳤다. 

'꼰대희' 채널 캡처.

하지만 영상 말미 신봉선은 "내 대사 하나도 안 받아주는데 왜 불렀냐고"라며 실제 부부인 이들 사이에서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간 신봉선은 김대희의 채널에서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속 부부 세계관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김대희의 실제 아내 지경선 씨가 그에게 작업을 거는 콘셉트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다만 실제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전화 통화로만 등장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바. 지경선 씨가 통화로 출연한 영상은 1천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봉선은 촬영 중 김대희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바로 상황극 모드에 돌입했고, 지경선 씨는 "제가 또 전화를 잘못 눌렀네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쳤다.

신봉선은 "지경선 씨 뭐하는데 맨날 우리 신랑한테 전화합니까. 우리 담판을 짓자. 계속 전화하니까 의심스럽네"라며 김대희의 바람을 의심했고, 김대희는 "제수씨야"라고 해명(?)했다. 

'꼰대희' 채널 캡처.

그럼에도 신봉선은 "제수씨 제수씨 하다가 여보 여보 사랑해까지 가는 거야. 빨리 끊어라. 다음번에 만났을 때 지경선씨 전화오면 본격적으로 탐정을 사서 뒤를 밟을 거다"라고 무섭게 경고했다. 

이에 지경선 씨는 지지 않고 "또 할 거예요"라며 콧소리를 내 웃음을 줬다. 

본격적으로 가상 부부와 실제 부부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기대를 모은다. 본편은 오는 21일 오후 9시 공개된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삼자대면", "형수님 억수로 미인이시네요", "이거 실화입니까", "세계관 재밌게 돌아가네요", "와이프 대전이라고 봉선 누님 메이크업 공들이셨네", "이걸 진짜 하다니. 제작진 감다살"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꼰대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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