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이 명절 이후 불어난 살을 정리하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 그녀는 다이어트가 건강한 사이클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정의했습니다.
- 한혜진은 웨이트에 달리기, 등산, 발레 등 다양한 운동을 더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밸런스를 맞춥니다.
한혜진에게 다이어트란?
유튜브 〈한혜진〉
유튜브 〈한혜진〉
한혜진이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그녀는 평소 178cm의 키에 58kg 미만의 몸무게를 유지해 왔는데요. 구정 연휴를 지나며 최대 몸무게를 갱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살뿐만 아니라 근육도 줄어 체지방량이 역대급으로 늘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그녀는 2주간 급찐급빠를 했습니다. 한혜진은 다이어트가 그냥 살을 빼는 것이 아닌 건강한 사이클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의미한다고 강조했죠. 무너질 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변주
인스타그램 @modelhanhyejin
유튜브 〈한혜진〉
한혜진은 회복을 위해 먼저 2주동안 공복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급찐급빠 첫날엔 5km 한강 러닝을 한 뒤 2시간 반 동안 웨이트를 했죠. 매일 같은 코스를 달리지 않고, 하루는 남산, 하루는 한강으로 향했습니다. 한강도 어떤 날은 여의도 방향으로 또 다른 날은 잠실 방향으로 변화를 주며 운동했습니다. 근력운동은 웨이트를 기본으로 하되, 발레 등의 다른 운동도 곁들여 지루함을 덜어냈습니다.
일반식이지만 단백질 위주의 식사
유튜브 〈한혜진〉
유튜브 〈한혜진〉
한혜진은 그동안 여러 가지 종류의 다이어트 식단템을 소개해왔습니다. 이번에 그녀가 선택한 다이어트 음식은 해산물이었는데요. 깻잎막회, 꼬막비빔밥, 키조개 샤부샤부를 해 먹었습니다. 해산물 대부분은 지방 함량이 낮으면서도 완전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키조개, 꼬막같은 어패류에는 운동 후 근육을 보수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도 가득하고요. 한혜진은 음식을 먹기 위해 운동했다고 말하며, 제철 음식을 제대로 즐겼습니다. 밖에서 급하게 식사할 때는 편의점에서 고구마와 반숙란을 활용했죠. 그녀는 늘어난 몸무게에 후회하기보다 열심히 움직이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다이어트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도 귀뜸했으니 다이어트 결과에 휘둘리지 말고 일단 무엇이든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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