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한의사 김도균이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됐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한의사 김도균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신기하다. 계속 보게 된다. 시간이 빨라진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도균은 두 손으로 아기를 조심스럽게 안은 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에서 초보 아빠의 설렘과 벅찬 감정이 그대로 전해진다.
이어 그는 “예쁜 아이 만들어준 우리 아내 고맙고 사랑해”라며 아내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도 덧붙였다.
김도균은 2022년 3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그는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출신 한의사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프렌즈’ 등 방송과 한의원 운영 근황을 전하며 꾸준히 소통해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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