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가줘야지, 맛도리 양재천 추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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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가줘야지, 맛도리 양재천 추천 카페

코스모폴리탄 2026-03-17 15:12:51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시원 상큼하게 입가심할 때 딱! 행운간의 아사이볼
  • 눈도 입도 즐거운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티세리 송버드로
  • 독일식 빵의 담백함을 맛볼 수 있는 악소


파티세리 송버드

인스타그램 @patisserie.son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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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을 걷다 당이 떨어질 때, 맛있는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양재를 들렀을 때. 아묻따 디저트하면 생각나는 맛집, 파티세리 송버드입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 입에 닿자마자 사르르 녹는 것 같은 딸기 파블로바, 녹진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 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초콜릿 얼그레이 케이크는 꼭 맛봐야 할 강추 메뉴죠. 시즌마다 변경되는 계절 메뉴 도장 깨기하는 맛도 일품이란 사실, 잊지마세요.



악소

인스타그램 @achso_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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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의 그 사이 어딘가. 악소의 빵과 브런치 메뉴를 한 줄로 설명한다면 이게 딱일 듯 합니다. 독일빵의 겉멋 없이 투박하면서도 어딘가 모를 진정성이 느껴지는 이 맛을 어떻게 더 표현할 수 있을까요. 가끔 먹어도 좋고, 자주 먹으면 더 좋은 악소의 햄치즈 샌드위치는 별다른 재료 없이도 중독적이죠. 감자스프와 커리부어스트도 꼭 한번 맛보세요.



행운간

인스타그램 @haengun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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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haengun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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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산책하다 보면 왠지 모르게 달달하고 시원한 디저트 생각이 간절해지는데요. 이럴 때 가보면 좋은 카페가 바로 행운간입니다. 탁 트인 공간에서 느끼는 시원한 개방감, 양재천을 마주보고 앉아 느끼는 시각적 해방감도 좋지만, 무엇보다 시원하면서 달달한 아사이볼을 종류별로 맛보는 재미가 제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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