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제주시는 지난 6일 공개한 '제라진'의 '당근전쟁, 흙밭요리사' 편이 공개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6만 회를 돌파하며 제주시 유튜브 최고 조회수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당근전쟁, 흙밭요리사' 편은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해 기획됐으며, '제주당근 소비 촉진'을 다각적으로 홍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일 공개한 '좋(은)수다' 오디션 영상 1탄도 공개 12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만 회를 달성했다.
해당 영상은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주가치돌봄', '손주돌봄수당' 등 어르신 맞춤형 정책을 즉흥 연기 시범으로 소개해 정책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달했다.
한편, 오디션 2탄 영상은 오는 18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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