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지사장 양원진)는 17일 양주시 회암천과 신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7개 기관이 참여하는 하천 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축산업협동조합, 회천노인복지관 등 7개 기관에서 70명의 직원이 참여해 회암천과 신천 주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는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앞두고 양주시의 대표적인 하천인 회암천과 신천 주변의 정화활동으로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하천 오염의 주범인 각종 쓰레기, 부유물 등을 제거해 ‘깨끗한 양주시 하천 만들기’를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공공기관과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양원진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양주시의 하천 정화활동을 위해 지역의 많은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협업해 사회공헌활동 실천 확산과 양주시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협력하고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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