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주일 -3kg 보장 아옳이가 정착한 다이어트 푼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옳이는 "요즘 많이 먹었나 보다. 살쪘을 때 특이한 댓글로 성형했냐는 말이 달린다"며 "살찌면 앞볼이랑 코랑 광대가 찐다. 필러 맞은 사람처럼 된다. 그래서 그런 댓글이 달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아옳이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 50kg"이라며 "화면에서 잘 나오는 45kg이다. 살면서 처음으로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먹고 싶은 한 끼에 단백질은 50% 먹어야 한다. 양은 평소보다 70%를 줄여야 한다. 한 끼에는 클린식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아옳이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백지영, 방송 하차하더니…박서진 편지에 결국 오열
- 2위 송일국 삼둥이 근황에 깜짝 "185cm 아빠 키 넘었다"
- 3위 "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4년 만 복귀' 여전한 비판…언행 논란 발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