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 미시간주 휴런호를 떠다니는 유빙 위에 고립됐던 한 남성이 쇄빙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접근하지 못하자 쇄빙선이 나선 것인데요.
미 해안경비대(USCG)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스노모빌을 운전해 맥키나크 섬 인근으로 나갔던 한 남성이 얼음이 깨지면서 유빙 위에 고립되자, 쇄빙선 '맥키노'호가 출동해 구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화영 황성욱
영상: 로이터 / ANADOLU AGENCY·X @USCGGreatLakes·@themaritimenet·@yupeiwalkee·@DeAnonym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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