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야간 반딧불 조명 설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남동구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야간 반딧불 조명 설치

경기일보 2026-03-17 14:29:47 신고

3줄요약
인천 남동구가 전국 최장 규모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인 도룡뇽마을 길에 반딧불 조명 등 야간 경관을 위한 조명을 설치했다. 인천 남동구청 제공
인천 남동구가 전국 최장 규모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인 도룡뇽마을 길에 반딧불 조명 등 야간 경관을 위한 조명을 설치했다. 인천 남동구청 제공

 

인천 남동구가 전국 최장 규모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인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에 야간 반딧불 조명을 설치했다.

 

구는 만수3동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에 야간 경관 및 반딧불 조명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은 총 5.14㎞로, 계단 없이 평균 경사도 6% 이하의 완만한 길로 조성해 평소 등산이 어려운 이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여기에 더해 전 구간에 걸쳐 야간조명을 설치해 해가 진 후에도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무장애나눔길 시작점부터 약 600m에 이르는 화강석판석길 계곡부에는 LED 반딧불 조명을 설치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 이용객의 힐링 산책로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야간조명은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며 이중 반딧불 조명은 매시간 정시부터 20분간 운영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봄을 맞아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의 반딧불 조명 아래 힐링 산책을 하며 건강과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소한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통해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