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박! 마인츠 핵심 MF,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적료 427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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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박! 마인츠 핵심 MF,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적료 427억 예상”

인터풋볼 2026-03-17 14: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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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브렌트포트가 사노를 주시하고 있다. 마인츠는 잠재적인 제안을 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노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마치다 젤비아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가시마 앤틀러스를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마인츠가 사노에게 관심을 가졌고, 영입에 성공했다.

마인츠 합류 이후 사노의 기량이 만개했다. 지난 시즌 36경기에 출전하며 단숨에 주축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올 시즌 활약도 좋다. 37경기 1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마인츠 핵심 선수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여러 팀이 사노에게 주목하고 있다. 그 중 한 팀이 바로 프리미어리그 소속 브렌트포드다. ‘트리뷰나’는 “사노는 이르면 2026년 여름에 커리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도 있다. 브렌트포드가 그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브렌트포드가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는 작업을 가속화한다면 사노를 리스트 상단에 올릴 수 있다. 사노는 마인츠와 2028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다. 마인츠가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수 있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마인츠는 사노의 이적료로 2,500만 유로(약 427억 원)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사노는 이전에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연결된 바 있다”라고 밝혔다. 사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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