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향한다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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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향한다 (클라이맥스)

엑스포츠뉴스 2026-03-17 13:5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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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권력의 판이 더욱 복잡해진다.

17일 방송되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2화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이 고조될 예정이다. 

방태섭(주지훈 분)은 자신이 마주한 사건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며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더욱 깊숙이 들어간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를 넘나드는 인물들 역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며 관계의 균열과 미묘한 긴장감이 짙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로를 향한 의심과 계산이 교차하는 가운데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2화에서 더욱 깊어지는 긴장감과 관계의 균열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권력의 중심을 둘러싸고 각자의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과 계산이 화면 곳곳에 담기며 앞으로 펼쳐질 서사의 흐름을 예고한다. 특히 서로 다른 선택과 이해관계 속에서 점차 드러나는 갈등과 의심이 한층 짙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와 관계의 균열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권력의 판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했음을 암시한다. 각기 다른 위치에서 움직이는 인물들의 시선과 표정 속에는 앞으로 벌어질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는 분위기가 담겨 있어 2화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바로 어제 밤 10시 첫 방송된 가운데 “연기 잘 하는 것 알고 있었는데 진짜 잘한다”, “첫 화부터 몰입도가 높다”, “전개가 빠르고 긴장감이 인상적이다”, “인물 관계가 어떻게 뒤틀릴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하이브미디어코프, SLL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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