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기화서)이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문화공간을 활용하는‘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문화사업이다.
이에 따라 재단은 16일 경북문화재단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청도우리정신(화랑정신·새마을정신)’을 기반으로 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대상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어르신, 가족·어린이, 중장년 등)으로 짜여질 예정이다.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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