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인사혁신처는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가 '국민추천제'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민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17일 인사처에 따르면 추천 대상은 ▲기후과학 ▲온실가스 감축 ▲기후 위기 예방 및 적응 ▲에너지·자원과 ▲녹색기술·녹색산업 ▲정의로운 전환 ▲기후재정·금융 분야 등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
인사처는 이번 추천을 집중 추천을 활용한 기관 협업의 모범 사례로 삼아 향후 지자체 및 공공기관까지 국민추천을 통해 인재 영입이 필요한 직위를 발굴하고,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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