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취재진 피한 이휘재, '불후' 회식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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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취재진 피한 이휘재, '불후' 회식도 불참

엑스포츠뉴스 2026-03-17 12:5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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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한다. 녹화 당일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인 가운데, 회식에는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휘재는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임했다. 이날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이휘재는 경연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무대에 섰다. 

녹화 현장에서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의 가면'을 선곡해 열창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허설 도중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더불어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하는 만큼 이휘재와 과거 인연을 맺은 매니지먼트 관계자들과 방송 관계자들이 줄지어 현장을 찾았다는 후문이다. 

이휘재, 엑스포츠뉴스DB

다만 이휘재는 반가운 만남을 뒤로한 채, 오후 11시께 녹화가 끝난 뒤 곧장 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후의 명곡' 팀이 이날 회식을 진행했으나, 이휘재는 불참했다고. 일부 출연진과 이휘재는 회식에 참석하지 않고 귀가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21년 아내 문정원의 층간 소음 논란, 장난감 먹튀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휘재도 2022년 과거 발언 등이 '파묘'되면서 사실상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긴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이들은 캐나다에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은퇴설까지 불거졌던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 활동 기지개를 켠다. 이휘재의 4년 만 복귀에 '불후의 명곡' 녹화장 출근길 포토라인에는 취재진이 몰리기도. 그러나 이휘재는 취재진을 피해 다른 경로로 녹화장에 들어갔다. 

한편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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