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 가수 성시경과 이창섭이 출연한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두 사람의 출연 소식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녹화 현장에서도 특유의 가창력과 입담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평소 음악 프로그램이나 공연 무대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예능 매력을 선보이며 ‘런닝맨’ 멤버들과의 호흡에서도 색다른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오는 29일 방송 예정이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더 시즌즈’의 새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오랜 음악 활동을 이어온 만큼,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과 음악적 감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행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창섭이 속한 그룹 비투비 역시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 비투비는 오는 21일 약 3년 10개월 만에 6인 완전체로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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