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기자단 ‘토파원’에 선발된 대학생들이 발대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 현장 체험과 콘텐츠 제작 통해 미래 스포츠마케터 역량 강화
이번에 선발된 ‘토파원’은 스포츠 및 스포츠토토에 관심이 있는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모집됐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평가를 거쳐 총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토파원들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하며, 스포츠토토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현장 소개, 체험 후기, 건전 이용 문화 확산,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 등을 주제로 매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을 비롯해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주요 행사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기자단에게는 매월 원고료와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콘텐츠는 스포츠토토 공식 SNS 채널에 추가로 소개된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평가를 통해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별도의 포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토파원은 대학생들이 스포츠 마케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기자단 활동을 통해 스포츠토토의 다양한 활동이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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