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로레나 안토니아찌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엠벨리쉬 플로랄 프린트 컬렉션을 17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자연의 선과 형태, 색감을 플로럴 프린트로 표현했다. 실크 새틴 소재는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한다.
제품은 히든 버튼 블라우스, 셔츠 스타일 슈미지에 드레스, 스트레이트 팬츠로 구성된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소재의 조화가 특징이다.
컬러는 샴페인 베이지와 스카이 블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밝고 차분한 톤으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엠벨리쉬 플로랄 프린트 컬렉션은 현대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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