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해태제과·하림·CJ푸드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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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해태제과·하림·CJ푸드빌 외

프라임경제 2026-03-17 10:5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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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3월17일 식음료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 해태제과

해태제과(101530)는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두바이 스타일' 과자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을 조합해 제품별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 해태제과는 수차례 배합 테스트를 통해 제품별 특성과 시리즈 전체의 조화를 맞췄다고 설명했다.

'홈런볼'은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라멜을 더해 달콤하고 쫀득한 맛을 강조했다. '예쓰의케이크가게'는 피스타치오 가루와 코코아 초코잼을 더해 식감을 강화했다. '버터링'은 피스타치오와 아몬드를 함께 사용해 견과류 풍미를 높였다.

'자유시간'과 '초코픽'에는 카다이프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제품을 조합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초코픽의 카다이프를 '예쓰의케이크가게' 위에 올려 함께 먹는 방식도 가능하다.

ⓒ 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136480)은 패키지 구성을 간소화하고 조리 편의성을 높인 'The미식(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패키지 구성 변경이다. 기존에는 350~400g 파우치 2개를 지함(상자)에 담는 형태였으나, 이를 700g 용량의 스탠딩 파우치 1개로 단순화했다.

하림은 패키지 간소화를 통해 냉동실 보관 공간 효율을 높이고 조리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상자를 해체하고 개별 포장을 뜯어야 했던 과정을 줄였으며, 포장재 사용량도 함께 줄였다.

맛과 품질은 기존 기준을 유지했다. 하림의 영하 35도 급속 냉동 기술을 적용해 고기와 채소의 식감을 살리고, 기존 레시피를 유지해 국물 풍미를 구현했다.

리뉴얼 제품은 ▲스지수육곰탕 ▲사태곰탕 ▲한우양지미역국 ▲얼큰양지육개장 ▲송탄식부대찌개 ▲차돌박이된장찌개 ▲냉이된장국 등 총 7종이다.

'스지수육곰탕'은 우사골과 양지 육수에 마구리 뼈를 더해 담백한 맛을 냈다. 스지와 양지를 큼직하게 넣어 식감을 살렸다. '사태곰탕'은 소고기 육수에 사태와 목심을 넣어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는 설명.

'한우양지미역국'은 완도산 미역을 참기름에 볶고 한우 양지를 넣어 담백한 맛을 살렸다. '얼큰양지육개장'은 사골 육수에 볶음 양념을 더해 매운맛을 냈다. '송탄식부대찌개'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소시지를 사용했다.

된장 국물요리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차돌박이된장찌개'는 바지락과 멸치를 우려낸 육수에 재래식 된장을 풀고 차돌박이와 채소를 넣었다. '냉이된장국'은 멸치 육수에 재래식 된장을 더하고 국내산 냉이를 사용해 향을 살렸다.

CJ푸드빌 뚜레쥬르 본점 전경. ⓒ 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콘셉트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매장명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변경하고 브랜드 대표 매장 역할을 강조했다. 매장 공간과 제품에는 밝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했다.

또한 시그니처 매장으로서 본점에서만 선보이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케이크와 디저트는 프리미엄 콘셉트의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과일 모양을 구현한 케이크 ▲아그작 시리즈와 다양한 맛의 케이크를 리유저블 와인컵에 담은 ▲치얼스(Cheers) 시리즈가 있다. 패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물결 패스트리 ▲스틱 푀이테 ▲크렘 듀오 등도 함께 선보인다.

베이커리 제품도 강화했다.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한 ▲우유 46 생식빵과 원물을 넣은 ▲고봉빵 3종을 출시했다. 소금버터롤과 베이글 등 인기 제품에는 들기름 누룽지, 흑임자 등 한국적인 재료를 적용했다.

ⓒ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280360)는 제주산 말차가루와 파스퇴르 원유를 사용한 가공유 신제품 '제주말차라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스퇴르 '제주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와 파스퇴르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조합한 제품이다.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한 RTD(Ready To Drink) 음료로 기획됐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말차 음료와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늘면서 관련 제품군도 확대되는 추세다. 말차는 특유의 풍미와 이미지로 음료, 디저트, 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

'제주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가루를 사용해 말차의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파스퇴르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원유를 더해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제품은 300ml 멸균팩 형태로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차갑게 또는 데워서 마실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제품은 주요 편의점과 대형마트, 이커머스 채널에서 판매된다.

ⓒ 대상그룹
대상(001680)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는 '춘천식 철판 닭갈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외식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춘천 지역 대표 음식인 철판 닭갈비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닭다리살을 사용했다. 여기에 고구마를 더해 단맛과 식감을 강화했다.

우동 사리면도 함께 제공한다. 구성은 닭갈비 770g과 우동 사리면 230g으로, 2~3인 가구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조리 방법은 해동 후 기름을 두른 팬에 중불로 익히면 된다. 양배추나 깻잎 등 채소를 추가해 조리할 수 있다.

제품은 미트프로젝트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출시 기념으로 10%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 엠에프지코리아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레드 하우스 에너지(Red Horse Energy)'를 테마로 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강한 불맛과 육즙, 매드포갈릭 특제 소스와 마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붉은 색감을 활용해 봄 시즌 분위기를 반영했다.

먼저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는 매드포갈릭 인기 메뉴 '매드 라자냐'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갈릭 라구 소스와 갈릭 크림치즈, 가지를 층층이 쌓아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는 레드 라구 소스를 베이스로 쁘띠 스테이크를 올린 메뉴다.

'오션 파이어 파스타'는 해산물과 미역을 활용해 바다 풍미를 강조했다. 갈릭 칠리 오일을 더해 매콤한 맛을 살렸다.

'더 레드 스테이크 럭스 샐러드'는 직화로 구운 등심 스테이크와 제철 채소에 크리미 갈릭 드레싱을 곁들였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30일까지 매장에서 신메뉴를 주문한 뒤 매드포갈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인증샷을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2인 식사권을 증정한다.

ⓒ 본아이에프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은 봄 시즌 신메뉴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죽~맛나는 비빔밥' 카테고리의 봄 시즌 메뉴다. 봄 제철 식재료인 냉이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은 100% 국내산 냉이를 된장 양념에 무쳐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특제 양념으로 볶은 소불고기를 더해 나물의 향과 불고기의 감칠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취향에 따라 돌솥이나 귀리보리밥으로 변경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전 메뉴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본죽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쿠폰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삼립

삼립(005610)은 조리 시간을 줄인 'FTO(Frozen to Oven) 기술'을 적용한 휴면생지 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삼립의 B2B 솔루션 브랜드 '얌'의 '바로생지' 라인업이다. 별도의 반죽 성형이나 해동, 발효 과정 없이 바로 구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지난 4월 발효 단계를 생략한 'RTB(Ready to Bake) 휴면생지'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해동 과정까지 생략한 FTO 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에는 냉동 상태의 생지를 해동이나 발효 없이 바로 구울 수 있는 공법이 적용됐다. 기존 휴면생지는 반죽 내부 수분이 불규칙하게 얼어 있어 해동 없이 구울 경우 열 전달이 불균형해 모양이 변형되거나 식감이 거칠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삼립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FTO 전용 원료와 배합 기술을 적용했다.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해 페이스트리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내부 식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해동과 발효 과정이 생략되면서 조리 시간은 약 20분으로 줄었다. 이는 일반 휴면생지 대비 약 86% 단축된 수준이다. 매장에서는 주문 즉시 조리가 가능하며, 해동·발효 공간이 필요 없어 공간 활용도도 높일 수 있다.

제품은 ▲망고패스츄리 ▲트리플베리패스츄리 등 2종이다. 망고패스츄리는 망고 필링을 넣어 열대과일 풍미를 강조했다. 트리플베리패스츄리는 딸기·크랜베리·라즈베리를 혼합한 베리 필링을 사용했다.

두 제품은 삼립의 B2B 솔루션 브랜드 '얌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카페와 외식업 사업자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구매할 수 있다.

ⓒ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3월 이달의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활용한 확장 디저트 메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베이스로 구성하고, 상단에는 피스타치오&카다이프와 초코 드리즐, 카다이프 토핑을 풍성하게 올렸다. 컵 하단에도 카다이프를 담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최근 식품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접목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살렸으며,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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