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리얼리티 예능 ‘하트시그널’이 시즌5로 돌아온다.
17일 채널A 측은 ‘하트시그널5’에 원조 예측단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새 ‘예측단’으로 로이킴과 츠키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채널A ‘하트시그널’(연출 박철환)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 츠키가 뭉쳐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원조 예측단’은 지난 시즌 동안 쌓아온 ‘핱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믿고 보는 추리력을 선보이며, ‘뉴 예측단’인 로이킴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썸 유발곡’을 다수 보유한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썸 추리’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독창적인 음악성을 자랑하는 걸그룹 빌리의 멤버이자 최근 ‘예능 치트키’로 맹활약하고 있는 츠키 역시 ‘뉴 예측단’으로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박철환 PD는 “3년 만에 돌아온 시즌5에도 ‘원년 멤버’인 3인이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 여기에 로이킴, 츠키가 합류해 연프 MC로서의 새로운 매력과 함께 ‘썸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릴 것이다.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한층 더 리얼하고 깊은 감정선을 담아서 돌아왔다. 또다시 겨울 감성으로 찾아온 새로운 시그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동시키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채널A ‘하트시그널5’는 4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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