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7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며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돌파했다.
1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6일 13만394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360만17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최종 관객 수 1333만 명을 기록한 '아바타'(2009)와 1341만 명의 '베테랑'(2015)을 뛰어넘고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7주차 평일에도 13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최종 관객 수 1376만 명의 '겨울왕국2'(2019)과 1397만 명의 '어벤져스:엔드게임'(2019)의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막동아재 역의 이준혁, 막동어멈 역의 김수진, 막동이 역의 박지윤은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를 개최하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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