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남편 둘러싼 논란에 입장 "그만하라 할 수도 없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시4' 김지영, ♥남편 둘러싼 논란에 입장 "그만하라 할 수도 없고"

엑스포츠뉴스 2026-03-17 09:10:32 신고

3줄요약
김지영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브이로그를 꾸준히 업로드하는 가운데, 일부 구독자들의 반응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남편과 함께할 때 자신의 말투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남편과 있을 때 제 말투가 불편하다는 댓글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저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고 말했다.

김지영 유튜브 캡처

이어 "그냥 (남편이) 좋아서 혀가 막 꼬부라지나 봐요. 허허.. 과거로 돌아가서 그만하라 할 수도 없고… 이것 참 ㅋㅋ"이라면서도 "그래도 조금씩 개선해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ㅠㅠ"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지영은 유튜브를 통해 임신 후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남편과 함께한 모습이 담길 때마다 김지영은 애교 섞인 말투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그의 말투를 두고 불편함을 드러냈고, 김지영이 이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언니 브이로그 보는 이유 중 하나가 귀여움이라고요", "남편이랑 계실 때 말투 예브기만 한데요", "사랑스러운 지영쓰를 그 누구도 맘대로 바꾸려하지말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김지영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